출시 2025년 10월 30일
줄당 = Lv15 한 줄의 딜 효과. 값이 비슷하면 어느 옵션이든 비슷함
보조 니케는 이 니케 자신의 딜 기준, 기준 덱 풀투자에서 잰 추정
2버스트 67명 중 41위상위 62%
공용 버퍼 덱, 풀투자 기준 추정
크라운 전용 버프형 2버스트다. 크라운 덱에서 조건이 맞으면 화력 보조를 할 수 있다.
다만 아무 덱에나 넣는 니케는 아니라서, 실제로 쓸지는 콘텐츠와 계정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핵심은 스킬 1, 2, 버스트의 강화 대상이 사실상 나의 왕(크라운)으로 고정된다는 점이다.
전투 시작 시 로 소원(시전자 기준 공격력 증가)을 지속 부여하고, 풀 버스트 진입 때 로 일과 보고(일반 공격 대미지 배율 증가)를 얹어 크라운의 화력 기여를 키운다.
버스트 는 아군 전체에 버스트 재진입 2단계와 장탄 증가를 주고, 동시에 크라운에게 충심(공격 대미지 증가)을 걸어 짧은 시간 화력 보조를 강화한다.
그래서 차임은 혼자 강한 딜러라기보다, 크라운 중심 조합의 화력을 보조, 증폭하는 전용 지원 역할에 가깝다.
기본은 오토 운용이 가능하다.
다만 버스트 사이클이 꼬이지 않게 차임 외에 다른 Burst II를 함께 넣는 편성이 중요하다.
수동이 필요하면 버스트 타이밍만 맞춰 크라운 화력 구간에 를 겹치게 쓰는 정도면 충분하다.
차임은 본인 딜보다 버프 전달이 중심이라, 장탄, 재장전 안정성(렐릭 베어)과 기본 공격력 보강(렐릭 어설트) 쪽이 무난하다. 생존 부담이 있는 구간에서는 렐릭 비고르를 차선으로 쓴다.
차임 자체 딜 효율보다 크라운 강화 유지가 우선이라 공격력 줄의 체감이 더 크고, 남는 줄은 명중 등 안정 옵션으로 맞춘다. 고비용 오버로드를 차임에 과투자하기보다는 크라운/주딜러 쪽 우선이 일반적이다.
실전 체감은 (2스)와 버스트 구간에서 크게 올라간다. (1스)는 상시 버프라 후반 투자 가치가 있지만, 우선순위는 보통 2스가 앞선다.
크라운 중심 보스전/레이드 계열에서 의미가 크고, 일반 스토리 밀기에서는 범용 서포터 대비 채용 우선순위가 낮다.
크라운에게 공격력, 일반 공격 대미지 배율, 공격 대미지를 연속으로 얹어 조합 화력 기여를 높여 준다.
버스트 재진입 2단계로 사이클 운용 폭을 넓혀 크라운 중심 파티 운용이 편해진다.
이벤트로 확보/돌파 접근성이 좋아 계정 성장 구간에서 활용 포인트가 있다.
사실상 크라운 전용 구조라 다른 딜러 중심 파티에서는 가치가 크게 떨어진다.
팀 전체 유틸(범용 힐/방어/광역 보조)이 약해 범용 B2 자리를 대체하기 어렵다.
차임 성능을 체감하려면 크라운 투자 상태(스킬/장비)도 같이 받쳐줘야 한다.
모은 허브로 이 니케를 응원할 수 있습니다. 응원한 만큼 경험치도 오릅니다.